2020. 9. 27. 20:36

맥북, 노트북 거치대 추천

랩탑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휴대성때문에 선택하기도 하지만 게이밍이나 하드한 작업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데스크탑의 대체품으로 선택하기도 합니다.

컴퓨터를 하드하게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사실 거치대라는 악세서리가 크게 필요하지 않겠지만 카페나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오랫동안 랩탑을 사용한다면 거치대는 랩탑 사용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 줄 수 있습니다.

노트북 거치대의 필요성


노트북 거치대는 필수품은 아닙니다. 다만 사용환경에 따라서 큰 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저처럼 오랫동안 컴퓨터를 활용해서 일을 한다던가 노트북으로 다양한 일을 해서 발열이 많이 생긴다던가한다면 상대적으로 거치대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집니다.

노트북은 구조상 발열에 더 취약하고 관리해주어야하는 점이 있기 때문에 만약 노트북을 오랫동안 쾌적한 성능으로 사용하고 싶으시다하면 더욱이 거치대가 필요할 것입니다.

발열을 집중적으로 잡고 싶다면 쿨러형 거치대를 추천합니다. 각도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고 발열도 동시에 잡아줄 수 있는 거치대 형식은 게이밍이나 고클럭의 작업을 필요로하는 직업군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도 쿨링을 위해서 이 쿨링패드를 구입하려다가 몇 가지 이유로 다른 스탠드를 구입했는데 구입한 스탠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높이를 올려주는 스탠드


아래 간단한 노트를 보관해둘 수도 있고 선을 안보이게 안으로 연결해서 노트북과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 스탠드입니다.

이렇게 맥북을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올려놓고 어떻게 타자를 치고 트렉패드를 사용할까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따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마련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입니다. 따로 키보드나 마우스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탠드인데 다른 스탠드와 다르게 높이를 올려서 시선을 좀더 위로해서 거북목과 자세교정을 위한 스탠드입니다.

사실 오랫동안 컴퓨터를 특히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거북목, 라운드숄더를 유발하는 자세를 사용하는 파지법이 대부분입니다. 저 역시도 거북목 때문에 오랜기간 사용했을 때 목이나 허리에 부자연스러움을 느끼면서 자세교정의 필요성을 느꼈고 그래서 구입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스탠드를 사용하면 모니터를 보는 시선도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안정된 자세로 노트북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면에서 살짝 떨어져있기 때문에 쿨링면에서도 작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좀더 쿨링면에서 신경쓰고 싶다면

이런식으로 하판이 뚫린 접이식 스탠드를 사용하면 휴대하기도 편하고 노트북의 열을 배출시키도 용이한 디자인입니다. 높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이런식으로 제가 산 거치대와 비슷하지만 살짝 숨구멍이 뚫려있는 제품을 알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로형 거치대


다음은 가로형 거치대입니다. 이 거치대는 지금까지 소개해드렸던 거치대와는 다르게 모니터를 볼 수도 없고 키보드나 트렉패드 또한 이용할 수 있는 폐쇄적인 거치대입니다. 말그대로 거치만을 위한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스탠드의 경우에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더불어 모니터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거치대입니다.

말그대로 맥북을 데스크탑 본체처럼 활용하기 위한 거치대이며 겸사겸사 인테리어까지 신경쓸 수 있습니다. 포트로 전원이랑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데스크탑처럼 활용하고자한다면 다른 맞물리는 기기가 늘어날 수록 노트북에 구조상 출력의 한계나 발열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도크 스테이션같은 것에 맞물려서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정리


  1. 자세교정과 노트북 쿨링을 위해서 거치대를 활용할 수 있다.
  2. 가로 거치대를 활용해서 데스크탑 본체처럼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다.
  3. 컴퓨터를 사용하는 스타일과 가진 주변기기에 따라서 쿨링패드와 높이 조절 스탠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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